
대구보건대는 오는 4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학 인당뮤지엄에서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류작가 윤희(Yoon-Hee, b.1950)의 기획초대전 ‘non finito’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은 지난해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특별기획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대구보건대는 지난 50년의 역사를 밑거름 삼아 한국과 프랑스를 비롯해 세계적인 활동을 펼치는 현대 미술가들의 활동에 주목하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국제 미술계의 흐름에 함께하는 행보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 제목 ‘non finito’는 ‘미완성’이라는 뜻이다.
전시 ‘non finito’는 4월 6일에 열리는 오픈식을 시작으로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